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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테그라6

리뷰~드리프트 고스트 xl 방전문제 해결법 얼마전 드리프트 xl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방전문제를 언급한적이 있었다. 완충후 3일이 지나면 완전방전상태가 되어버리기에 리뷰에 언급 하였는데, 그것을 계기로 NNUNY(느누니?) 님과 함께 관련문제에 대해서 댓글로 나름 심층적으로 대화를 하였고 NNUNY님의 드리프트XL 본사에 문의한 방법대로 하니 현재까지는 순조롭게 해결? 이 되가고 있는 상태로 보여진다. 증상 완충 후 켜놓지 않은 상태로 3일정도 방치하면 완전 방전하는 문제가 발생함 해결법 기계의 설정에서 직접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모드를 OFF로 변경 그후 3일 정도 유지후 전원을 켜 방전상태를 확인 (정상적인 상태면 1개월 정도는 대기상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확인 이후에 방전이 되지 않았다면 정상으로 보면 될듯 하다. 나는 현재 완전 충전후 하.. 2020. 9. 25.
국토종주 라이딩 GPX 기록모음 라이딩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속도계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의 속도계들은 속도/케이던스/심박계/경사도/주행시간/전체시간/온도 등등등을 알려주는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가보는 곳들은 GPS 용 속도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된다. 의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 기능이다.나는 브라이튼 420모델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 녀석도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그냥 선 따라가기 기능인데 정말 정말 유용하다.최근에 충주 탄금대도 다녀오고 춘천도 다녀오고 여기저기 다녀온 곳들과 앞으로 가야 할 곳들을 GPX 파일로 만들어 두었는데 다른 분들도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한다.※한 가지 주의점 : 실제 자전거 코스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까 애매한 길은 본인의 절대적인 상황 판단이 .. 2020. 9. 10.
리뷰~드리프트 고스트 XL (액션캠 자전거블랙박스) 라이딩 중에 다양한 환경을 접하면서 액션캠 또는 자전거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라이딩에 집중하느라 느끼지 못했던 경치, 길의 전체적인 느낌을 영상 촬영을 통해 보관하고 싶은 욕심이랄까? 요즘 핫한 유튜브에도 나의 라이딩 영상을 올리고 싶어 액션캠을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다. 액션캠 하면 단연 떠오르는 브랜드 고프로는 높은가격과 짧은 녹화시간 (듣기로는 1시간 30분 정도라고..)으로 탈락 그외 짭프로등은 가격은 착하지만 마찬가지로 짧은 녹화시간으로 탈락 고르고 고른 캠중에 결국엔 드리프트 고스트XL을 결정하였다. 1. 외형 유선형으로 바람의 저항을 덜 받을듯한 느낌. 마운트는 5mm의 나사선이 딱 맞게 들어간다. "소니 VCT-HM1 자전거 핸들바 마운트"를 사용하여 액션캠을 설치했는데 .. 2020. 9. 9.
리뷰~로드자전거 리자인 펌프, 자전거 원형 Tool case 공구통 확실히 취미라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다. 물론 비용을 안 쓰고 즐겨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겠지만. 사람 욕심이라는 건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적어도 나의 경우는 가지고 싶은 게 너무 많이 자주 생겨버린다.자전거라는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하위분류가 존재하는데. 자전거 부품을 시작으로 의류, 장비, 고글, 공구, 먹거리, 가방 등등등...... 모두 그때그때의 필요성으로 구매하게 되는데 어느새 개미지옥에 빠져들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오늘은 클린처튜브를 사용하면 필수라고 할수 있는 펌프 (리자인 펌프) 와 자전거 원형 공구통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사실 리자인 펌프는 워낙 유명한 거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사용해본봐 느낌만 간략히 정리하겠다. 220psi / 15 bar max로 고압 고.. 2020. 9. 4.
리뷰~라이노워크 자전거 초강력 방수 안장 백로더 국토종주? 가방 (로드자전거 싯포스트 가방) 다른 리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로드 자전거 구매 이후국토 종주로 파주, 한강, 북한강, 남한강, 아라뱃길 코스와 개인적으로 파주, 용인 등의 지역을 다녀오게 되었고 이제는 점점 더 멀리 가봐야겠다는 욕구가 생기는 시점 즈음에.... 장거리 라이딩의 필수 요소인 국토종주 가방을 고민하게 되었다. 너무 큰 건 별로라고 생각해서 적당한 사이즈를 며칠 동안 검색하게 되었고 내 장바구니에 킵 해놓은 녀석들을 다시 한번 훍고 있다가 적당하다고생각하는 가방을 골라냈다.박스를 뜯고 (생각보다 박스가 너무 작았다) 가방을 열어보니 헉...... 생각보다 작았다 좀만 더 크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크기였다. 모양은 무난하다 싯 포스트에 매달아도 그럭저럭 봐줄 만하다.방수 기능이 강력하다는 리뷰를 보고 비가 온다.. 2020. 9. 3.
리뷰~ 프로(PRO) 그래블 시트포스트 가방 15L 8년 가까이 게리피셔로 MTB만을 타온 나에게 물론 산을 타거나 그런건 아니고 임도나 뭐 이런 ㅎㅎ 로드가 막 땡기기 시작했다 2020년 6월8일 드디어 "울테그라 풀카본 젤리우스 600" 을 품에 안았는데 사실은 메리다의 스컬트라 5000을 구매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메리다는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다가 발견한 젤리우스 600 이놈은 가격이 400을 넘는 녀석이라 원래 가격대 보다 너무 높아 포기하려 하였으나 19년식은 스컬트라 5000보다 30정도 더 올리면 구매할수 있다는 말에 주저없이 질러버렸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리고 2개월 그동안 국토종주로 파주,한강,북한강,남한강,아라뱃길,용인 등의 코스를 다녀오게 되었고이제는 점점더 멀리 가봐야겠다는 욕구가 생기는 .. 2020.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