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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어때(My Story)/라이딩 장비 리뷰11

리뷰~아사히 아웃트렁크 미니밸로 자전거 평소에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나는 집에 7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3개는 아이꺼, 4개는 내것(사이클, mtb, 로드, 아웃 트렁크) 이중 최근에 구매한 건 아사히 아웃 트렁크인데 자동차 트렁크에 놔뒀다가 여행지에 가서 가벼운 라이딩을 즐길 마음에 구매를 결정하였다. 사실 중고 구매를 몇 개월 전부터 알아봤는데 중고를 구하기 너무 어려워서 새 제품으로 ... 노란색 그린색 두 가지 색상밖에 없다. 각 1개씩 선택 아이는 노란, 나는 그린을 타기로 했다. 이렇게 큰 박스가 두 개가 왔는데 8킬로짜리 자전거여서 그런가 비교적 쉽게? 들 수 있다. 조립도 매우 간단하다 바퀴 달고 그런 거 없이 그냥 페달과 안장만 꼽으면 끝 오히려 포장 벗기는 게 너무 힘들었다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더라. 두대 조립.. 2020. 10. 27.
리뷰~자전거 프레임 까짐 프레임 도색 뒷바퀴를 분리하고 다시 장착했다가 앞드레일러 체인이 빠져서 프레임이 까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무심결에 페달을 돌렸다가 심하게 까져버렸는데요 ㅠㅠ (항상 주의하세요) 다행히 크랙은 없이 스크래치만 났습니다. 여러군데 .... 바로 마커를 검색해서 구매를 하였고 이틀만에 배송이 완료되어 왔습니다. 딱 원하는 상태로 맞출수는 없기에 그냥 까짐을 메우려는 목적으로만 구매했는데 비교적 잘 메워지는것 같습니다. 아래는 작업후 결과물 입니다. 마음은 여전히 아프지만 스크래치는 메웠기에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해야 겠습니다. 2020. 10. 16.
리뷰~자이언트 컨트롤 미니 프로 펌프 클린처 방식의 튜브를 사용하는 나 같은 라이더들은 한 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 라이딩 중 펑크(튜브 터짐)이 바로 그것인데 이를 대비하여 튜브 교체 방법 등을 미리 숙지하고 다니는 건 기본에 관련 교체장비도 항상 구비하고 다녀야 한다. 그중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튜브에 바람을 넣는 도구인데 많은 라이더 분들은 co2를 사용한다. 나도 co2를 사용하다가 세 가지의 불편함이 있어서 미니 펌프로 교체하게 되었는데 co2불편함 첫번째. 단 1회성이기 때문에 첫방에 실패한 후 여분의 co2가 없다면 튜브교체를 결국에는 실패한다는 점 두번째. 넉놓고 바람을 넣다가 튜브를 터트릴수 있다는 점 세번째. 라이딩이 끝난후 co2는 바람이 빠지기 때문에 결국엔 펌프로 다시 바람을 넣어줘야 한다는 점이 그것.. 2020. 9. 28.
리뷰~드리프트 고스트 xl 방전문제 해결법 얼마전 드리프트 xl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방전문제를 언급한적이 있었다. 완충후 3일이 지나면 완전방전상태가 되어버리기에 리뷰에 언급 하였는데, 그것을 계기로 NNUNY(느누니?) 님과 함께 관련문제에 대해서 댓글로 나름 심층적으로 대화를 하였고 NNUNY님의 드리프트XL 본사에 문의한 방법대로 하니 현재까지는 순조롭게 해결? 이 되가고 있는 상태로 보여진다. 증상 완충 후 켜놓지 않은 상태로 3일정도 방치하면 완전 방전하는 문제가 발생함 해결법 기계의 설정에서 직접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모드를 OFF로 변경 그후 3일 정도 유지후 전원을 켜 방전상태를 확인 (정상적인 상태면 1개월 정도는 대기상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확인 이후에 방전이 되지 않았다면 정상으로 보면 될듯 하다. 나는 현재 완전 충전후 하.. 2020. 9. 25.
리뷰~물병 (자전거,등산,조깅,운동용 물병) 충주 탄금대로 자전거 국토종주를 갔을 때 강천보 지나 디뚜리고개 부터 살포 시종 아리가 아리기 시작하더니 비내섬을 지나 공수고개를 넘을 때쯤부터 급격하게 양쪽 종아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목적지인 탄금대에 거의 다다를 즘이기에 억지로 억지로 아픔을 참으며 너무 아플 때는 10~15분간 쉬면서 간신히 도착했는데. 나중에 쥐가 난 이유를 검색해보니 수분을 부족하게 섭취하였을 때가 있더라..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그 당시 700ml짜리 물병하나만 달랑가지고 종주를 갔었는데 여주보 이후로는 거의 편의점을 찾지를 못했고 그러다 보니 물을 매우 아껴먹게 되었다. 이런 경험으로 용량이 크면서 물통게이지에 들어갈 물병을 찾게 되었고...그러다 눈에 들어온 물병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900ml 물병 이다. 배송비 포.. 2020. 9. 14.
리뷰 브라이튼 420 자전거 속도계 (자전거 컴퓨터) 브라이튼 420을 사용 중이다. (6/22일 구매) 그리고 케이던스센서 와 스피드센서 그리고 브라이튼 스포츠 마운트(31.8mm 핸들바용)를 추가로 구매하였다. 심박센서는 스마트시계를 차고 있다보니 별도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시계는 속도계와 연동되지는 않는듯)주로 속도, 평균속도, 평균케이던스, 경사도, 기온, 주행거리, 운행시간, 현재시간을 보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지만. 처음가는 길은 네비게이션으로도 잘 활용중이다. (gpx파일은 https://www.eunsoapps.com/6380 에 모아두었다.)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은 "브라이튼 액티브" 를 설치하면 잘 연동된다. 나는 현재까지 별문제없이 사용중이다.내비게이션은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 별거 없는데. 유용하다. 선만 쭉 따라가면 끝이다.. 2020. 9. 11.
리뷰~드리프트 고스트 XL (액션캠 자전거블랙박스) 라이딩 중에 다양한 환경을 접하면서 액션캠 또는 자전거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라이딩에 집중하느라 느끼지 못했던 경치, 길의 전체적인 느낌을 영상 촬영을 통해 보관하고 싶은 욕심이랄까? 요즘 핫한 유튜브에도 나의 라이딩 영상을 올리고 싶어 액션캠을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다. 액션캠 하면 단연 떠오르는 브랜드 고프로는 높은가격과 짧은 녹화시간 (듣기로는 1시간 30분 정도라고..)으로 탈락 그외 짭프로등은 가격은 착하지만 마찬가지로 짧은 녹화시간으로 탈락 고르고 고른 캠중에 결국엔 드리프트 고스트XL을 결정하였다. 1. 외형 유선형으로 바람의 저항을 덜 받을듯한 느낌. 마운트는 5mm의 나사선이 딱 맞게 들어간다. "소니 VCT-HM1 자전거 핸들바 마운트"를 사용하여 액션캠을 설치했는데 .. 2020. 9. 9.
리뷰~로드자전거 리자인 펌프, 자전거 원형 Tool case 공구통 확실히 취미라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다. 물론 비용을 안 쓰고 즐겨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겠지만. 사람 욕심이라는 건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적어도 나의 경우는 가지고 싶은 게 너무 많이 자주 생겨버린다.자전거라는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하위분류가 존재하는데. 자전거 부품을 시작으로 의류, 장비, 고글, 공구, 먹거리, 가방 등등등...... 모두 그때그때의 필요성으로 구매하게 되는데 어느새 개미지옥에 빠져들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오늘은 클린처튜브를 사용하면 필수라고 할수 있는 펌프 (리자인 펌프) 와 자전거 원형 공구통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사실 리자인 펌프는 워낙 유명한 거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사용해본봐 느낌만 간략히 정리하겠다. 220psi / 15 bar max로 고압 고.. 2020. 9. 4.
리뷰~라이노워크 자전거 초강력 방수 안장 백로더 국토종주? 가방 (로드자전거 싯포스트 가방) 다른 리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로드 자전거 구매 이후국토 종주로 파주, 한강, 북한강, 남한강, 아라뱃길 코스와 개인적으로 파주, 용인 등의 지역을 다녀오게 되었고 이제는 점점 더 멀리 가봐야겠다는 욕구가 생기는 시점 즈음에.... 장거리 라이딩의 필수 요소인 국토종주 가방을 고민하게 되었다. 너무 큰 건 별로라고 생각해서 적당한 사이즈를 며칠 동안 검색하게 되었고 내 장바구니에 킵 해놓은 녀석들을 다시 한번 훍고 있다가 적당하다고생각하는 가방을 골라냈다.박스를 뜯고 (생각보다 박스가 너무 작았다) 가방을 열어보니 헉...... 생각보다 작았다 좀만 더 크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크기였다. 모양은 무난하다 싯 포스트에 매달아도 그럭저럭 봐줄 만하다.방수 기능이 강력하다는 리뷰를 보고 비가 온다.. 2020. 9. 3.
리뷰 로드자전거 벨 PB-1400 프리밴드 벨 (캣아이 벨) MTB만 타오던 나에게 처음 접해본 로드 자전거 그 매력은 힘들어도 달리게끔 만드는 마성의 기운을 뽐내며 오늘도 나를 달리게 만든다.바람을 느끼며 한강 길을 달리다 보면 더할 수 없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가끔은 추월을 해야 하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 한강자전거길 최대 시속이 25KM 라지만 이 속도를 지켜도 여유로움을 즐기는 라이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추돌의 위험함을 배제하고자 "좌측으로 지나갑니다"라고 외치며 지나가게 되는데 초반에 힘이 있을 때는 괜찮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목소리는 점점 모기만 해져가고 그냥 살짝 옆으로 비켜 지나가기도 한다.이러다 보니 차임벨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어 또다시 자전거 용품의 개미지옥으로 빠져들게 되고. 어느새 쇼핑 페이지를 열어 검색을 시작하게 되.. 2020. 9. 2.
리뷰~ 프로(PRO) 그래블 시트포스트 가방 15L 8년 가까이 게리피셔로 MTB만을 타온 나에게 물론 산을 타거나 그런건 아니고 임도나 뭐 이런 ㅎㅎ 로드가 막 땡기기 시작했다 2020년 6월8일 드디어 "울테그라 풀카본 젤리우스 600" 을 품에 안았는데 사실은 메리다의 스컬트라 5000을 구매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메리다는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다가 발견한 젤리우스 600 이놈은 가격이 400을 넘는 녀석이라 원래 가격대 보다 너무 높아 포기하려 하였으나 19년식은 스컬트라 5000보다 30정도 더 올리면 구매할수 있다는 말에 주저없이 질러버렸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리고 2개월 그동안 국토종주로 파주,한강,북한강,남한강,아라뱃길,용인 등의 코스를 다녀오게 되었고이제는 점점더 멀리 가봐야겠다는 욕구가 생기는 .. 2020.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