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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어때(My Story)/일반 리뷰

리뷰~해담마을 캠핑장

by 실버카우 실버카우 2020. 10. 13.

지난 추석연휴에 해담마을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여행지를 찾는건 좀 부담되었지만 공기좋고 여유로운 캠핑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보여지더군요 각 캠퍼들이 자발적으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방갈로 하나와 텐트 1동을 펼쳐서 가족들끼리 조용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캠핑장 바로 뒤쪽에는 맑은 계곡이 흐르고 공기는 너무 상쾌하더군요 막힌 콧속이 뻥 뚤렸습니다. 이곳 캠핑장은 다양한 레저체험도 가능한데 수륙양용차, 물고기맨손잡기, 카약타기, 뗏목타기, 활쏘기, 페인트볼사격, 서바이벌게임 이나 너비아니 햄버거 만들기 콩전 만들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안했습니다.

교통도 굉장히 편한데요 "서울 양양고속도로→서양양톨게이트→톨게이트 지나 좌회전후 100m 해담마을입구"가 바로 나타납니다.

 

저는 28번 방갈로에 자리했는데 너무 구석이어서 화장실 샤워실등을 이용하기에 좀 불편했어요
아침일찍 캠핑장 바로 뒤쪽의 풍경입니다. 흑백으로 찍어도 멋있는 풍경입니다.
추석 연휴인데도 많은 캠퍼분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샤워실인데 아침6시~10시 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바로 뒤에는 해담막국수 라고 있는데 이곳 수육도 정말 일품이더군요 막국수도 맛있고 듣기로 캠핑장은 11월부터(겨울시즌)는 운영을 잠시 멈춘다고 하더라구요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쯤 방문해 여유로움을 즐기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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