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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5

리뷰 새재자전거길 라이딩 숙박 상풍교 한옥 게스트하우스 국토종주 수첩에 도장을 찍으러 다니다 보면 간혹 1박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충주 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새재길(97.23km)+낙동강 자전거길 강정고령 보(129.65km)까지 라이딩을 진행했는데 코스 새재길의 하이라이트 이화령을 넘어서부터는 내리막길에 평지가 이어지는 구간들이 많아서 마음만 먹는다면 하루 만에도 가능할 수도 있다.(226.88km) 하지만 나는 구경도 하면서 다니고 싶기에 1박을 선택 게스트 하우스를 알아보게 되었다. 새재길의 마지막은 상주상풍교인증센터가 있고 바로 근처에 약 1km쯤? 에 이곳 게스트 하우스가 있었는데 이곳이 바로 상풍교한옥게스트하우스다.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 입금했는데 1인은 4만 원, 2인 이상은 각 3만 원이고 3인부터는 독방을 준다고 하시더라. 저렴한.. 2020. 9. 21.
국토종주 라이딩 GPX 기록모음 라이딩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속도계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의 속도계들은 속도/케이던스/심박계/경사도/주행시간/전체시간/온도 등등등을 알려주는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가보는 곳들은 GPS 용 속도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된다. 의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 기능이다.나는 브라이튼 420모델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 녀석도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그냥 선 따라가기 기능인데 정말 정말 유용하다.최근에 충주 탄금대도 다녀오고 춘천도 다녀오고 여기저기 다녀온 곳들과 앞으로 가야 할 곳들을 GPX 파일로 만들어 두었는데 다른 분들도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한다.※한 가지 주의점 : 실제 자전거 코스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까 애매한 길은 본인의 절대적인 상황 판단이 .. 2020. 9. 10.
리뷰~드리프트 고스트 XL (액션캠 자전거블랙박스) 라이딩 중에 다양한 환경을 접하면서 액션캠 또는 자전거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라이딩에 집중하느라 느끼지 못했던 경치, 길의 전체적인 느낌을 영상 촬영을 통해 보관하고 싶은 욕심이랄까? 요즘 핫한 유튜브에도 나의 라이딩 영상을 올리고 싶어 액션캠을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다. 액션캠 하면 단연 떠오르는 브랜드 고프로는 높은가격과 짧은 녹화시간 (듣기로는 1시간 30분 정도라고..)으로 탈락 그외 짭프로등은 가격은 착하지만 마찬가지로 짧은 녹화시간으로 탈락 고르고 고른 캠중에 결국엔 드리프트 고스트XL을 결정하였다. 1. 외형 유선형으로 바람의 저항을 덜 받을듯한 느낌. 마운트는 5mm의 나사선이 딱 맞게 들어간다. "소니 VCT-HM1 자전거 핸들바 마운트"를 사용하여 액션캠을 설치했는데 .. 2020. 9. 9.
리뷰~로드자전거 리자인 펌프, 자전거 원형 Tool case 공구통 확실히 취미라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다. 물론 비용을 안 쓰고 즐겨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겠지만. 사람 욕심이라는 건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적어도 나의 경우는 가지고 싶은 게 너무 많이 자주 생겨버린다.자전거라는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하위분류가 존재하는데. 자전거 부품을 시작으로 의류, 장비, 고글, 공구, 먹거리, 가방 등등등...... 모두 그때그때의 필요성으로 구매하게 되는데 어느새 개미지옥에 빠져들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오늘은 클린처튜브를 사용하면 필수라고 할수 있는 펌프 (리자인 펌프) 와 자전거 원형 공구통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사실 리자인 펌프는 워낙 유명한 거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사용해본봐 느낌만 간략히 정리하겠다. 220psi / 15 bar max로 고압 고.. 2020. 9. 4.
리뷰 로드자전거 벨 PB-1400 프리밴드 벨 (캣아이 벨) MTB만 타오던 나에게 처음 접해본 로드 자전거 그 매력은 힘들어도 달리게끔 만드는 마성의 기운을 뽐내며 오늘도 나를 달리게 만든다.바람을 느끼며 한강 길을 달리다 보면 더할 수 없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가끔은 추월을 해야 하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 한강자전거길 최대 시속이 25KM 라지만 이 속도를 지켜도 여유로움을 즐기는 라이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추돌의 위험함을 배제하고자 "좌측으로 지나갑니다"라고 외치며 지나가게 되는데 초반에 힘이 있을 때는 괜찮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목소리는 점점 모기만 해져가고 그냥 살짝 옆으로 비켜 지나가기도 한다.이러다 보니 차임벨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어 또다시 자전거 용품의 개미지옥으로 빠져들게 되고. 어느새 쇼핑 페이지를 열어 검색을 시작하게 되.. 2020. 9. 2.